일본 소도시 가이드

오이타(大分, Oita) 2박 3일 맛도리 여행

여행하는 흑곰 2026. 3. 17. 15:11

오이타(大分, Oita) 2박 3일 맛도리 여행


1일차

  • 오전: 오이타 공항(大分空港, Oita Airport) 도착 및 공항버스를 이용해 오이타 시내(大分市, Oita City) 이동 후 숙소 짐 보관.
  • 점심: **こつこつ庵 (코츠코츠안)**에서 오이타의 향토 요리인 당고지루와 토리텐으로 가벼운 시작.
  • 오후: 오이타 시립 미술관(大分市立美術館) 관람 또는 오이타역(大분駅) 인근 아뮤플라자 쇼핑몰 탐방.
  • 저녁: **ステーキの店 こぐら (스테이크노미세 코구라)**에서 오이타현의 명품 흑우인 분고규 스테이크 석식.
  • 야간: 오이타 시내 중심가인 미야코마치(都町)의 이자카야 거리 산책 및 로컬 사케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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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 오전: 오이타역에서 열차 또는 버스를 이용해 벳푸(別府, Beppu) 지역으로 이동. 벳푸 지옥 온천 순례(別府地獄めぐり) 관람.
  • 점심: **レストラン 東洋軒 (레스토랑 토요켄)**에서 토리텐(닭튀김 정식)의 원조 맛 체험.
  • 오후: 칸나와 온천(鉄輪温泉) 지구 산책 및 효탄 온천에서 입욕 체험.
  • 저녁: **地獄蒸し工房 鉄輪 (지고쿠무시 코보 칸나와)**에서 온천 증기로 쪄낸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 요리 석식.
  • 야간: 벳푸 타워(別府タワー)에서 시내 야경 감상 후 오이타 시내로 복귀.

3일차

  • 오전: 사가노세키(佐賀関) 지역으로 이동하여 세토 내해의 거센 물살에서 자란 신선한 해산물 관람.
  • : **関の鯛釣 魚かん (칸노피쉬)**에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세키아지(전갱이) 또는 세키사바(고등어) 회 정식 시식.
  • 오후: 오이타역 인근에서 특산품인 카보스(영귤) 관련 디저트 및 기념품 최종 쇼핑 후 공항 이동 및 출국.

추천 맛집 5개

ステーキの店 こぐら (스테이크노미세 코구라) 오이타 시내에서 수십 년간 자리를 지켜온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최상급 분고규(Bungo Beef)만을 취급한다. 장인이 직접 철판에서 구워내는 스테이크의 육즙과 풍미가 일품이다.

  • 위치: 大分県大分市府内町1-1-28
  • 장점: 고기의 질이 매우 뛰어나 입안에서 녹는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정갈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격조 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 단점: 최고급 부위를 사용하기 때문에 1인당 가격대가 상당히 높으며, 인기 시간대에는 사전 예약 없이는 방문이 어렵다.

レストラン 東洋軒 (레스토랑 토요켄) 1926년 창업한 곳으로 오이타의 명물 요리인 토리텐(닭고기 튀김)을 처음으로 개발한 원조 식당이다. 부드러운 닭고기에 얇고 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간장 소스와 겨자에 찍어 먹는 정통 방식을 고수한다.

  • 위치: 大分県別府市石垣東7-8-22
  • 장점: 원조라는 상징성과 함께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고, 넓은 주차 공간과 쾌적한 실내 좌석을 갖추고 있다.
  • 단점: 벳푸 시내 중심가에서 약간 떨어져 있으며, 관광객이 몰리는 주말이나 연휴에는 대기 시간이 1~2시간에 달한다.

甘味茶屋 (아마미차야) 오이타 전통 가옥의 정취를 그대로 살린 찻집 겸 식당이다. 밀가루를 수제로 반죽해 넓게 펴서 만든 면과 채소를 넣고 끓인 당고지루(수제비국)와 인절미 가루를 묻힌 야세우마가 대표적이다.

  • 위치: 大分県別府市実相寺1-4
  • 장점: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오이타의 소박한 향토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식사뿐만 아니라 전통 디저트류의 퀄리티도 매우 높다.
  • 단점: 차량 없이는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에 있으며,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점심 피크 타임에는 대기가 잦다.

地獄蒸し工房 鉄輪 (지고쿠무시 코보 칸나와) 벳푸 칸나와 온천의 풍부한 온천 열을 이용해 손님이 직접 재료를 쪄서 먹는 체험형 식당이다. 해산물, 소고기, 돼지고기, 각종 채소 등 신선한 재료를 선택하여 찜통에 넣고 익혀 먹는다.

  • 위치: 大分県別府市風呂本5
  • 장점: 온천 도시 특유의 조리 방식을 직접 체험하는 재미가 있고, 기름기 없이 증기로만 익혀 재료 본연의 담백한 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 단점: 셀프 서비스 시스템이라 직접 재료를 나르고 반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대기 번호표를 받은 후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발생한다.

関の鯛釣 魚かん (칸노피쉬) 오이타의 자부심인 사가노세키산 전갱이(세키아지)와 고등어(세키사바)를 전문으로 다루는 해산물 요리점이다. 갓 잡은 생선을 수조에서 바로 꺼내 조리하여 극강의 신선함을 제공한다.

  • 위치: 大分県大分市大字佐賀関幸の浦
  • 장점: 일반적인 전갱이나 고등어와는 차원이 다른 쫄깃한 식감과 단맛을 느낄 수 있으며,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뷰가 훌륭하다.
  • 단점: 오이타 시내에서 차량으로 40분 이상 이동해야 하는 거리적 부담이 있으며, 어획량에 따라 특정 생선이 품절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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